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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35

19년 12월 - 베트남 - 하노이 - 카페 마이 ( Cafe MAI ) 다람쥐 똥 커피( 콘삭커피)로 유명한곳입니다. 파리스 마이 (coffee paris mai) 가 콘삭커피 입니다. 매장의 상태가 청소등의 관리가 안된듯합니다. 파리스 마이 (coffee paris mai) 를 마셨으나 개인적인 호불호가 있을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쓰고 딱히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연유를 넣었음에도 쓰고 연유의 텊텊함이 더해졌습니다. 2020. 5. 1.
19년 12월 - 베트남 - 하노이 - 분짜 흐엉리엔 (오바마 분짜) ( Bún chả Hương Liên ) 음식점 중 깨끗한편입니다. 입구 근처에는 사람들이 몰려있는 편이라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여러층으로 되어 있으며, 엘레베이터와 계단이 있습니다. "오바마 분짜"라는 세트 메뉴가 있으며, 분짜와 시푸드 롤튀김 그리고 맥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짜의 경우 레몬이 많으 들어간듯 상큼 시큼한 국물맛을 냅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좀 텁텁해 집니다. 이때 고추 ( 엄청 매우니 조금만 넣으세요) 또는 다진 마늘을 넣어 깔끔한 맛을 내셔도 됩니다. 시푸드 롤의 경우 새우랑 여러가지가 들어간듯 합니다. 갓 나왔을때 드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조금 지나면 기름의 눅눅함이 강해집니다. 야채(고수, 상추)가 따로 나옵니다. 오바마 세트로 드실 경우 양이 살짝 많다고 느끼실수 있습니다. 물티슈는 추가로 금액을 받습니.. 2020. 5. 1.
19년 12월 - 베트남 - 하노이 - 반 미 트램 ( Bánh Mỳ Trâm ) 가게가 좁은편입니다. 외부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솟방을 먹었습니다. 와인소스와 소고기로 만든 스튜와 반미가 나옵니다. 스튜는 기본적으로 고수와 함께 끊여내는듯합니다. (안에 고수가 좀 들어있습니다.) 스튜 위에 추가로 고수를 얹어주는듯합니다. ( 얹어주는 고수는 빼달라고하면 빼주시는듯합니다. 저는 외국인으로 보였는지 고수는 빼주시더군요. 원래 그렇게 나오는줄 알았는데, 아닌듯합니다. ) 스튜는 약간 걸쭉한 느낌으로 맛이 괜찮습니다. 빵을 적셔 먹으면 좋습니다. 바닥은 반미에서 떨어진 가루로 좀 지저분합니만 손님들이 계속적으로 바뀌는 관계로 바닥정리가 어려운듯 합니다. 2020. 5. 1.
18년 6월 - 대만 - 타이페이 - 카오지 ( Kao Chi, 高記 ) 2018년 6월에 방문하였습니다. 한국어 메뉴판이 있습니다. 다만 한국어 메뉴판 보다는 기본 메뉴판의 메뉴가 더 많으며, 적당히 메뉴 확인이 가능하므로 한국어 메뉴판만 보시는것 보다는 기본 메뉴판으로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맥주를 여러병 주문시 시간차를 두고 제공해 줍니다. 직원분들은 친절합니다. 이른 점심시간이었지만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동파육은 추천할 맛입니다. 다만 약간 짜거나 느끼할수도 있습니다. 같이 나오는 빵과 같이 드시는 것을 추천 합니다. 구운 만두도 추천 합니다 2018.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