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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베트남

19년 12월 - 베트남 - 하노이 - 반 미 트램 ( Bánh Mỳ Trâm )

by tazdevil 2020. 5. 1.

 

가게가 좁은편입니다.

외부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솟방을 먹었습니다.

와인소스와 소고기로 만든 스튜와 반미가 나옵니다.

 

스튜는 기본적으로 고수와 함께 끊여내는듯합니다. (안에 고수가 좀 들어있습니다.)

스튜 위에 추가로 고수를 얹어주는듯합니다.

( 얹어주는 고수는 빼달라고하면 빼주시는듯합니다.

저는 외국인으로 보였는지 고수는 빼주시더군요. 원래 그렇게 나오는줄 알았는데, 아닌듯합니다. )

 

스튜는 약간 걸쭉한 느낌으로 맛이 괜찮습니다.

빵을 적셔 먹으면 좋습니다.

 

바닥은 반미에서 떨어진 가루로 좀 지저분합니만 손님들이 계속적으로 바뀌는 관계로 바닥정리가 어려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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