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104 18년 4월 - 한국 - 고창 - 학원농장 ( 청보리밭 ) 당일치기 버스 여행을 통해 다녀왔습니다. 자차를 이용하신다면 주창장이 있긴하지만 이른시간이 아닐 경우에는 사람이 많아 주차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다만 관광객들의 체류 시간이 길지 않을 수 있으므로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을 수 있습니다. 4월 중순부터는 청보리를 심어 관리하고 있으며, 다른 쪽에는 유채꽃도 있습니다. 특정 계절에 따라 다른 농작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사유지이지만 2018년 4월 현재까지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그늘진 곳이 별로 없어 모자와 같은 것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 2018. 4. 28. 17년 9월 - 태국 - 랏차부리 - 담넌사두억 플로팅마켓 수상시장 ( Damnoen Saduak Floating Market , ตลาดน้ำดำเนินสะดวก ) 태국을 방문하기전미리 예약 해두었던 일일투어 중 오전에 방문한 담넌사두억 플로팅마켓 수상시장 ( Damnoen Saduak Floating Market , ตลาดน้ำดำเนินสะดวก ) 입니다. 수상시장이라는 기대보다는 별로인듯 합니다. 큰 강이나 그런곳이 아니라 하천의 지류 같은 곳입니다. 배를 타는 곳은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다른듯합니다. 좁은 수로를 따라 가다가 시장에 들어가게 됩니다. 수상시장을 돌며 여러가게들 옆으로 배를 붙여 줍니다. 아마도 선장님과 친분이 있는(?) 곳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한두군데가 아닌 몇군데 돌지요. 굳이 사지 않아도 됩니다. 강요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관심을 보이면 적극적이지요. 딱히 추천 하지는 않습니다. 2018. 4. 1. 18년 3월 - 필리핀 - 세부 -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 oslob whale shark watching ) 고래상어를 볼 수 있는곳으로 유명합니다. 입장료가 있으며, 선크림, 장갑 고래상어를 만지려는 행위 등을 할 수 없습니다.( 걸리면 무시무시한 벌금을 내야 합니다. ) 하지만, 입장료를 받다보니 고래상어를 유인하기 위해 미끼를 주는 행위를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고래상어가 이곳을 지나다니는 것이 아닌 상주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 고래상어가 다니는 길목이라고 합니다. ) 2018. 3. 22. 18년 3월 - 필리핀 - 세부 - 투말록 폭포 ( Tumalog Falls ) 입장료가 있으며, 주차장에서 폭포 입구까지 경사로를 오토바이로 이동 합니다 (유료) 걸어서 갈수도 있습니다. 폭포는 크고 장대하지만 밑에 물은 회색빛을 띄고 있습니다. 수영이나 물놀이가 가능은 하지만 물속에 돌들이 있으니 신발을 신는것이 좋습니다. 수영복을 입고 가시는것이 좋으며 수건을 챙겨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은 폭포 앞에만 있으며 주차장에는 없습니다. 체류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듯 합니다. (약 30분 전후) 폭포와 사진 촬영, 물놀이 잠깐이 전부입니다. 그래도 한번은 방문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 건기와 우기때의 폭포의 수량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폭포 물이 없을때는 입장료가 없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 2018. 3. 22.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