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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106

18년 3월 - 필리핀 - 세부 -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 oslob whale shark watching ) 고래상어를 볼 수 있는곳으로 유명합니다. 입장료가 있으며, 선크림, 장갑 고래상어를 만지려는 행위 등을 할 수 없습니다.( 걸리면 무시무시한 벌금을 내야 합니다. ) 하지만, 입장료를 받다보니 고래상어를 유인하기 위해 미끼를 주는 행위를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고래상어가 이곳을 지나다니는 것이 아닌 상주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 고래상어가 다니는 길목이라고 합니다. ) 2018. 3. 22.
18년 3월 - 필리핀 - 세부 - 투말록 폭포 ( Tumalog Falls ) 입장료가 있으며, 주차장에서 폭포 입구까지 경사로를 오토바이로 이동 합니다 (유료) 걸어서 갈수도 있습니다. 폭포는 크고 장대하지만 밑에 물은 회색빛을 띄고 있습니다. 수영이나 물놀이가 가능은 하지만 물속에 돌들이 있으니 신발을 신는것이 좋습니다. 수영복을 입고 가시는것이 좋으며 수건을 챙겨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화장실은 폭포 앞에만 있으며 주차장에는 없습니다. 체류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듯 합니다. (약 30분 전후) 폭포와 사진 촬영, 물놀이 잠깐이 전부입니다. 그래도 한번은 방문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 * 건기와 우기때의 폭포의 수량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폭포 물이 없을때는 입장료가 없다는 분도 계시더군요. ) 2018. 3. 22.
17년 9월 - 태국 - 방콕 - 반 카니타 ( Baan Khanitha by the River , บ้านขนิษฐา ) 방콕 아시아티크(Asiatique The Riverfront)에 갔다가 방문한 레스토랑 "반 카니타" 입니다. 방콕 아시아티크에 도착하면 선착장 바로 앞에 있습니다. 날씨가 덥기도 하고 해서 이층 실내로 들어갔습니다. 식사를 마칠 때쯤에 스콜이 몰아 치더군요. 1층 야외 쪽 자리에 비 막이 천막을 설치하는듯 하였습니다. 가게에 (테이블에) 작은 개미들이 많이 다닙니다. 맛은 보통이며 가격은 조금 있는 편 입니다. 가격대비 맛은 보통이며 서비스 비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시아티크에 간 기념으로 기분 낼 정도 인듯합니다. 가게입구 입니다. 먹었던 음식들... 2017. 12. 28.
17년 10월 - 한국 - 부산 - 경성주방 조금 찾아 들어가야 하는 위치입니다. 바쁜시간대에는 이름을 적어 놓고 기다려야 합니다. 주문을 위한 메뉴 자동판매기가 있지만, 바쁠시간대에는 직원분께서 직접 주문을 받는 듯 합니다. 돈까스의 경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스프와 빵등이 나오는 경양식과는 다르게 밥과 반찬등이 1인용 쟁반에 담겨져서 나옵니다. 깔끔한 내부 분위기와 정갈하게 나오는 식단 등이 괜찮으며, 실제 음식에 대한 맛은 기대치가 있을경우 실망 하실수도 있습니다. ( 맛은 보통 정도 입니다. ) 식후 디저트로 작은 약과가 있습니다. 매장 입구 및 주차장 매콤 반 하와이안 반 메뉴 입니다. 2017. 12. 25.